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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쪽 알프스

Photo 2014. 9. 15. 21:25


@Innsbruck

16.09.2014

Ne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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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 T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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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10.13 08:19

    비밀댓글입니다

  2.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11.09 03:44

    비밀댓글입니다

도마뱀

Photo 2014. 8. 5. 21:09




절대, 샘나서 올리는 것은 아님.

@ Ile Sanguinaire (코르시카),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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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 T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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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8.06 01:24

    비밀댓글입니다

    • Blue Tits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4.08.06 06:22 신고

      사실 도마뱀이 있다고 얘기하신거 보고 (샘나서는 아니구요! 흥!) 올린거예요.

      그거슨.. 2년 반 전의 사건이예요. ㅋㅋ
      그 이후에 다른 이유로 병원에 갔던 적도 있고, 직장내 건강검진을 받은 적도 있는데 별 이상소견이 나오지 않았으니, 문제 없을거라 생각해요.

      저는 미취학 꼬마였을 때 2층 주택에서 살았는데요, 돌로 만든 깎아지른 계단 (꼬마의 입장에서)이 있었거든요.
      (커서 부모님과 다시 가보니 별로 깎아지른 계단이 아니더라구요. 두 계단씩 올라내리기에도 무리가 없었다는.. 으하하)
      그 계단을 제대로 걸어 내려온 기억이 별로 없어요. --; 늘 우당탕탕 온몸으로 내려왔죠.
      그 때 혹시 머리를 부딛히면, 알싸한 그 느낌이 코끝까지 전해지는데, 왠지 뇌세포가 파괴된것 같은 느낌에 엉엉 울었는데, 다른 부위는 썩.. 슬프지 않아서.. 으하하.. 그때 단련되어서 왠만한 타박상은 통증으로도 못느끼는 모양이예요. 으하하

  2.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8.24 09:13

    비밀댓글입니다

  3.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9.04 09:53

    비밀댓글입니다

  4.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9.12 05:31

    비밀댓글입니다

프랑스쪽 알프스

Photo 2014. 7. 14. 22:32



13.07.2014.

Aiguille rouge에서 본 알프스 산맥

맨 오른쪽 빙하가 Mer de glace, 중앙 살짝 왼쪽이 Argenti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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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 T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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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7.15 07:44

    비밀댓글입니다

  2.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7.16 06:42

    비밀댓글입니다

    • Blue Tits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4.07.16 21:01 신고

      사실 제가 스위스에 발을 딛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그 나라의 국내 기차삯이 너무 비싸서예요.
      산을 깎고 뚫고 연결해 힘들게 만든 철로라는걸 짐작하고는 있습니다만, 기차 좌석에 앉아만 있어도 그 아름다운 산야를 눈에 담을 수 있는 귀한 경로로 뚫린 철로란 걸 소문으로 들어 알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너무 비쌉니다. ㅠㅠ
      이제 나이가 너무 들어 젊은이 할인 (?)도 받지 못하는 나이가 되었으니, 아얘 확- 나이를 먹어서 경로 할인을 받던지, 돈을 많이 버는 것 이외엔 딱히 뾰족한 수가 없겠더라구요.
      좋은 나이, 좋은 때에 아름다운 그곳을 다녀오신 당신은, 쎈.쑤.쟁.이, 우후훗!
      조.만.간. 제가 부르주아의 명찰을 달고 스위스의 알프스를 기차로 누비는 그날이 오면, 하이디가 건네준 양젖 한사발을 벌컥벌컥 들이마시고 맛평을 들려드리죠.

  3.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7.17 08:37

    비밀댓글입니다

    • Blue Tits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4.07.18 20:03 신고

      으.아.니. 기찻삯만 비싼게 아니었단 말입니까????!!!!
      으아.. 거긴 당분간은 안되겠네요. 좀 부를 많이 축적한 뒤에 출발해야겠습니다. 빈사의 사자상, 그 표정을 딱 눈으로 보고싶었는데 ㅠㅠ 혹시 보셨나요? 혹시 보셨다면 어느 정도의 감흥인가요?

      사실 저는 너무 쉽게 흥분하는게 큰 문제랍니다.
      뭐 하나 성취했다 싶으면 머리가 천장에 부딛할 정도로 뛰어오르기 일쑤고, 뭐 하나 엄청나게 신기한걸 봤다 하면 그걸 얘기할 때 너무 감정을 싣는 통에 숨을 내쉴 줄 모르고 계속 들이 쉬기만 해서 호흡에 장애가 올 정도예요. --;
      그래서 예전에 아버지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었죠.
      "칭찬이 돌고래를 춤추게 한다고 하지? 하지만, 칭찬 한마디에 너무 격하게 춤을 추면, 어떤 사람은 널 춤추게 할 목적 하나만으로 칭찬이란걸 이용할지도 모른다. 그러니 네가 지금 어느 정도인지 객관적으로 살펴가면서 흥분하도록!"
      아버지께서 자가성찰을 촉구하는 이런 말씀까지 하실 정도면, 제가 어느정도 중증인지 대략 짐작이 가시죠? 좋은 점을 발견하려 애써주시는 마음, 감사합니다. 깊은 꾸벅 (이 와중에 또 위로받았다고 춤추고 있는 자아를 발견하고 애써 누르는 중입니다)

      그나저나 여기 오늘 너무 더워요.
      재작년 여름에 (하필이면 여름에) 북아프리카에 다녀왔는데, 그때 딱 그 김나던 도로 한복판 만큼이나 더워요. 낮최고가 32도라고 해서 나름 대비를 한다고 했는데, 무려 34도까지 올라갔더라구요. 에어콘 달린 곳도 못찾겠고, 에어콘이 달려있더라도 28도 이하인 곳을 잘 못찾겠고 ㅠㅠ 어째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엉엉

  4.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7.19 22:01

    비밀댓글입니다

    • Blue Tits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4.07.21 20:48 신고

      제 소원 중 하나가, 야생 사자와 기린을 보는 것인데 말입니다,
      비용은 둘째로 치더라도, 저들을 볼 수 있는 지역에 가려면 어마어마한 종류의 전염병과 기생충의 위험을 감수해야 하더란 말입니다. 그래서 가기 위한 준비를 "약먹고 주사맞는 것"부터 시작해야 하더라구요. 용기를 계속 다져나가고 있는 중인데, 부디 이 유라시아 대륙의 서쪽 끝을 떠나기 전에 이눔의 용기가 만충되기를 빌고 있습니다.

      제가 갔던 아프리카는, 사자와 기린은 볼 수 없지만 사하라의 별을 볼 수 있는 북북북아프리카 모로코였어요. 정말 용감하게도 라마단 기간 끄트머리의 햇살이 꽂히는 때에 가서, 녹아내리는줄 알았었죠. 정말 숨쉬기도 힘든 더위였었는데, 사람들이 돌아다니더라구요. --;
      많이 더웠지만, 라마단 끝나는 날의 어마어마한 종교행사도 구경하고, 명절음식도 맛보고, 신비로운 카스바에도 가보고, 뜨거운 날 뜨뜻한 꾸스꾸스와 따진요리도 (더운데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파리에서 먹는 꾸스꾸스와 따진요리에 비할바가 아니었어요.) 제대로 맛보고, 메디나에서 길도 잃어보고, 가죽 염색공장도 가보고, 베르베르 족의 낙타를 타고 사하라 복판으로 들어가 꿈꾸어왔던 사하라의 별도 보고, 카사블랑카의 바닷내 물씬 풍기는 습기찬 뜨거운 바람을 맞으며 산책도 하고, 뭐 그랬어요.
      아 사실 굉장히 힘든 여행이었는데, 되새김질하니 참 좋은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데요! ^-^ 기억의 20%는 아름다움, 10%는 배부름, 30%는 신비함, 40%는 공포였다고 분할할 수 있겠습니다!

  5.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7.22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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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7.30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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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8.03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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